사진출처=주진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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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기자의 SNS 글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진우 기자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기사 공유했다. 기사는 박지만EG회장 수행비서의 사망 소식이었다. 이때 주진우는 “저는 절대 자살하지 않습니다”라고 글을 적어논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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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송된 건에 대해 취재 과정 중 신변의 위협을 느꼈다고 주장한 바 있어 시선이 모아진다.


한편 주진우 기자는 2011년 제21회 민주언론상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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