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강하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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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이 입대 전 자신의 SNS에 소감을 남겨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강하늘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환경, 사람, 기운 모든게 기대되고 즐거울 것 같다. 항상 웃는 2년 보내고 오겠다”며 “제가 아는 모든 분들 현재 가장 행복하게 지내시길 진심으로 바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하늘은 머리를 자르기 전과 자른 후의 모습으로 특유의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친구들이 강하늘의 머리카락을 잘라주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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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성품이 좋아서 군에서도 사랑받을듯~~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기를~(jang****)” “항상 웃엇다간 큰일 납니다 ㅋㅋㅋ(ugot****)” “큰일이네 웃는상이라 고생좀 하겠어요 군필자는 알고 있다(kwon****)”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하늘은 이날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수도방위사령부 헌병기동대소속 MC(모터사이클) 승무헌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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