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인, 올해 하반기부터 베트남 햅쌀로 만든 쌀국수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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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포메인이 올해 하반기부터 베트남 메콩 델타 지역의 ‘햅쌀’로 만든 쌀국수면 제품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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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인 본사 데일리킹은 이날 " 쌀국수면 자동화 생산 기술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으며, 3모작이 가능한 베트남 메콩 델타 지역의 영양이 풍부하고 신선한 햅쌀로 만든 쌀국수면 제품을 생산하게 됐다"고 밝혔다. 데일리킹은 2015년 11월 베트남 남부에 쌀국수 제조 공장을 설립했다.


데일리킹은 "햅쌀로 만든 쌀국수면은 포시즌 공장의 위생적인 저장·가공·건조 기술에 베트남 전통 쌀국수 제조 방식이 더해져 쌀국수 고유의 맛을 재현하며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큰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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