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올해 만 65세인 1952년 출생자에게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최창식 중구청장

최창식 중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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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구균은 콧물이나 기침할 때 나오는 분비물로 타인에게 전염되는데 면역기능이 떨어지면 폐렴으로 이어지고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할 경우 각종 합병증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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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나 독감이 악화될 때만 폐렴에 걸린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는 잘못 알려진 상식이다.


특히 균혈증을 동반한 폐렴,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건강에 치명적이다. 65세 이상을 기준으로 균혈증은 사망률이 60%, 수막염은 80%에 이른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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