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 7월 소매판매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유럽연합(EU)의 통계당국인 유로스타트는 5일(현지시각) 유로존의 7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3%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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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과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와 부합했다.


7월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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