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교육에 앞장선 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과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과에서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올바른 인격을 갖춘 전국 최고의 특전부사관과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 전남과학대학교 학생들의 교내에서 아침마다 인사캠페인을 벌이는 소리로 북적인다. 아침 일찍 교내에서 서로 학우들과 교수들 사이에 인사를 나누면서 아침을 기분 좋게 시작함으로 서로간의 신뢰감도 형성되고 또한 밝은 대학생활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좋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부사관 학군단에 합격한 장준혁(특전부사관과 1학년) 학생은 “무엇보다도 서로 먼저 다가가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하고 눈을 마주침으로서 서로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들이 형성되어 군 간부가 되어야할 우리들에게 서로 간에 배려를 해줄 수 있는 마음이 형성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지역사회를 위해 학교주변 및 주요 유적지 정화활동 그리고 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과에서는 정규과정 인성교육과 함께 국제인성교육원에 도움을 받아 2박 3일 집중 인성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등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한 군 간부를 양성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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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군은 병영생활 개선 및 사고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과거에 비해 사고율이 줄어들었다. 이러한 노력과 발맞추어 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과에서는 인성이 살아있는 군 간부 양성에 역점을 두고 생명존중 강사과정, 인명구조 자격증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특성화 사업으로 운용하여 국민에게 헌신하는 인성이 바른 군 부사관으로 임관 시키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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