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노(MOLCA?NO!) 112카페' 홍보 이미지 (제공=서울서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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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경찰이 청년들이 참여하는 물놀이 행사에서 몰래카메라 범죄와 데이트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신고방법 및 피해자 지원체계 홍보에 나섰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19일 오후 2시부터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서 진행되는 물놀이 축제에서 몰카 범죄 및 성범죄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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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몰카노(MOLCA?NO!)'라는 이름의 카페를 운영하며 안내책자를 배부하고 캠페인송, 사진촬영 행사 등 이색적인 이벤트를 운영하며 시민 참여를 이끌어냈다.


경찰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사전 예방하고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기자 labr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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