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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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문제원 기자] '비선실세' 최순실씨가 '이재용 재판'에 출석했지만 증언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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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김진동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칩톡]'골칫거리' 낸드의 부활…삼성·SK, 체질 개선 '진검승부'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 노노갈등 확산…삼전 노조 "LG 이야기" vs LG유플 "사과"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부회장 등에 대한 45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진 출석했지만 증언을 거부하겠다"고 말했다. 최 씨는 지난달 28일에도 이재용 부회장 재판에서 증인으로 소환됐지만 건강상 이유로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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