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대한항공은 조양호 회장 등 한진 오너 일가로부터 유니컨버스 보통주 23만4154주를 받는다고 20일 공시했다. 지분 수증 예정일은 다음달 14일, 수증가액은 36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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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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