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옥과면 소재 성륜사, 지역에 이웃돕기 쌀 410KG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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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 옥과면 소재 성륜사(주지 명원스님)는 최근 옥과면 행정복지센터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쌀 410kg(10kg 41포)을 옥과면(면장 서충규)에 전달했다.


성륜사의 이번 후원은 신도들이 시주한 공양미를 모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어 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고자 기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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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륜사는 매년 이웃돕기 쌀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이웃과 함께 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 주민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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