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 여진구 "끝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본방 사수 독려
드라마 '써클'이 최종회만 남긴 가운데 여진구가 남긴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가 화제다.
tvN SF 추적극 '써클 : 이어진 두 세계' 측은 11회 방송을 앞둔 26일,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들이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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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김우진역을 통해 믿고 보는 연기를 보여준 여진구는 "빈틈없이 잘 짜인 스토리, 쉽게 접할 수 없었던 SF 추적극이라는 장르와 더블트랙의 신선한 구성으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 ‘써클’에 참여하게 돼 큰 영광이었습니다"라면서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우진'이라는 역할을 통해 많은 분들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민진기 감독을 비롯해 작가, 모든 스태프 및 배우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써클과 같은 새로운 장르와 다양한 소재의 드라마들이 많이 제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반전이 남아 있는 11, 12회. 끝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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