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김제동의 톡투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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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의 톡투유’가 시즌1을 마무리 지었다.

18일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는 111회를 마지막으로 시즌1 방송을 종료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행자 김제동은 이제껏 함께 해온 패널들이 자신에게 해주는 수고했다는 말을 듣고, 청중들이 진심을 담아 써내려간 스케치북의 메시지를 보고 결국 눈물을 보였다.

2015년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톡투유’는 같은 해 5월3일 정규 편성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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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투유’는 2년 동안 111개의 주제로 약 6만2000여명의 청중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일반 관객들의 사연과 고민들은 시청자들을 함께 울고 웃게 만들며 진정한 위로와 위안을 선사했다.


‘톡투유’는 6개월간의 휴식기를 갖고 내년 상반기에 ‘톡투유 시즌2’로 돌아올 예정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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