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울시장배 어울림 파크골프 전국대회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16일 오전 노을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17 서울특별시장배 어울림 파크골프 전국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16개 시도 230여 명이 참가, 마포구는 총 8명(선수 5명)이 참가했다.
파크골프는 ‘공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자유로운 공간에서 일반 골프를 재편성한 스포츠이다. 경기방식은 골프와 비슷하다. 출발지점에서 홀을 향해 볼을 치고 차례로 코스를 도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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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코스까지 가장 적은 타수로 홀에 볼을 넣은 사람이 승리하는 스포츠로 골프에 비해 체력적인 부담이 적다. 장비는 직경 6㎝의 공을 쓰며 나무로 만든 클럽 하나만 사용한다.
특히 다른 종목에 비해 배우기 쉽고 비용이 적게 들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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