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수련/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배우 이수련/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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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련의 화려한 이력이 화제다.


14일 방송한 tvN 예능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작가 조승연, 배우 이수련, 모델 심소영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이수련을 청와대 1호 여성 경호원 출신 배우라고 설명했다. 이수련은 "계획적으로 한 게 아니라 재밌는 걸 좇는 스타일"이라며 "어릴 때도 발레나 무용 대신 태권도를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전공은 영문학을 해서 졸업 전에 방송 활동을 했다. 기자나 피디를 하려고 언론사 시험을 준비하는데 경호실에서 처음으로 여자를 뽑는다는 공고를 봤다"며 청와대 경호원에 도전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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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수련은 약 50~6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한 번에 합격했다며 "영문과를 나와서 (도움이 됐다). 위급상황에 마지막까지 VIP 곁에 남아있는 게 경호원이기 때문에 영어를 굉장히 중요시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수련이 각국 정상들 곁에서 경호 업무를 수행하는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출연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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