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 '달팽이 크림', 몽드셀렉션 4년 연속 대상 수상
한국 화장품 최초…심사위원상도 수상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잇츠스킨은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달팽이크림)가 세계적인 국제 품평회인 '2017 몽드셀렉션' 화장품 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AD
이번 품평회에서 잇츠스킨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는 한국 화장품 최초로 4년 연속 최고의 상인 대상(그랜드골드)을 수상하면서 품질력을 다시 한 번 국제 무대에서 입증했다. 수상 당일 화장품 부문 5개의 수상 제품 중, 최고의 제품에만 주어지는 심사위원상도 수상했다.
신제품 '플라워 셀 크림'도 금상을 수상했다. 플라워 셀 크림은 에델바이스 식물 줄기 세포 성분이 함유된 탄력 크림으로 우수한 피부 진정효과와 풍부한 보습효과를 인정받았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