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설관리공단(이사장 이명래)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18001) 연장심사를 통해 '재인증' 적합 판정을 받아 6년 연속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유지하게 됐다.


이명래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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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18001)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최적의 작업환경을 조성 및 유지, 재해 위험요인을 계획(Plan)?실행(Do)?확인(Check)?조치(Action)하는 안전보건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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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지난 2011년 11월 지방공기업 최초로 인증을 취득한 후 매년 사후심사를 통과, 이번에 실시된 연장심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음으로써 6년 연속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유지, 안전한 시설운영관리에 대한 능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이명래 이사장은 이날 총평자리에서 “모든 직원들과 함께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 안전한 시설, 행복한 시설이용 및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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