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KB증권은 경영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회사인 현대저축은행 주식 5560만주를 2101억원에 전량 처분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07%에 해당한다. 처분 예정일자는 9월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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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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