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울고 싶지 않아'로 컴백…EDM 첫 도전
세븐틴이 돌아왔다.
세븐틴은 22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SEVENTEEN 4th Mini Album ‘올원(Al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울고 싶지 않아’의 음원은 물론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 타이틀곡 ‘울고 싶지 않아’는 살면서 처음으로 느낀 깊은 슬픔의 순간에 대한 노래로 이전과는 달라진 세븐틴의 매력이 드러나는 곡이다.
지난 앨범에서와는 또 다른 세븐틴 13명 멤버들의 성숙되고 업그레이드된 감성이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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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 데뷔 후 처음 EDM 장르 음악을 시도했다. 서정적인 감성을 담고 있는 신디사이저와 격렬한 비트가 교차하면서 눈물이 흐를 것 같지만, 울고 싶지 않은 세븐틴의 마음을 담아냈다. 특히 슬픈 감성 사이로 듣는 사람의 귀를 사로잡는 비트가 매혹적이다.
세븐틴은 23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앨범 발매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아시아경제 티잼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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