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배우 최진혁이 종영을 앞두고 남겼던 글이 눈길을 끈다/ 사진=최진혁 인스타그램

'터널' 배우 최진혁이 종영을 앞두고 남겼던 글이 눈길을 끈다/ 사진=최진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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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터널'이 종영을 맞은 가운데, 배우 최진혁의 심정을 담은 글이 눈길을 끈다.

최진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부터 중간에 한 번씩 울컥 울컥한다. 많이 그리울 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진혁은 극 중 취조실로 보이는 곳에서 사뭇 어두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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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은 OCN 주말드라마 '터널'에서 강력계 형사를 맡아,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한편, '터널'은 21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터널' 후속으로는 정재영, 김정은, 양세종이 출연하는 '듀얼'이 오는 6월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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