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보이프렌드와 전속 계약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
'K팝스타6' 우승자 보이프렌드와 YG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9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보이프렌드와 연습생 전속 계약을 맺고 이들이 앞으로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보이프렌드 김종섭, 박현진 두 사람은 'K팝스타6' 방송 내내 놀라운 성장 속도를 보여주며 화려하게 마지막 시즌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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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대표는 파이널 무대 당시 "너희 꼭 YG로 오라"고 속내를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천재 듀오' 극찬을 받았던 만큼, YG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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