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유동골뱅이가 전개하는 제2회 '바른 밥상, 밝은 백세' 캠페인을 알리고 있다.

19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유동골뱅이가 전개하는 제2회 '바른 밥상, 밝은 백세' 캠페인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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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홈플러스 사회공헌재단 e파란재단과 식품브랜드 유동골뱅이가 농어촌 고령자 식생활 개선과 건강 증진을 돕는 ‘바른 밥상, 밝은 백세’ 캠페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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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 캠페인은 31일까지 2주간 전국 64개 홈플러스 매장에서 판매되는 유동 통조림 6종(골뱅이, 왕꼬막, 번데기 등) 매출의 3%를 기부하고, 지난해 국내 처음으로 출시한 피꼬막 캔 ‘유동 순살 왕꼬막’ 원산지인 전남 여수의 농어촌 고령자 대상 식생활 및 건강 개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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