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어린이들이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스퀘어에서 IPTV 및 스마트폰 기반의 하이퍼 VR 기술과 어린이 콘텐츠를 결합한 'TV쏙'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19일부터 상용화되는 TV쏙 서비스는 IPTV와 스마트폰을 매개로 보다 현실감 넘치는 가상현실을 제공하는 쌍방향 놀이학습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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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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