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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리클라이너 브랜드 피요르드가 MBC 새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극본 마주희, 연출 권성창, 현솔잎)'에 1인 리클라이너 및 미니 테이블을 협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부터 방영되는 '돌아온 복단지'는 강성연, 고세원, 송선미, 이필모 주연의 일일드라마로 생계를 위해 강남에 진출해 씩씩하게 살아가는 여성의 이야기를 담았다. 현대사회가 외면하는 가족의 진정한 사랑을 다룬다.


이번 드라마에 가구 협찬을 지원하는 피요르드는 극중 주인공인 서진(송선미)의 방과 상무실 외 기타 공간에 1인용 리클라이너 3종 및 미니 테이블을 각각 배치한다. 부유층을 대표하는 박회장의 저택이자 서진이 머무르는 안방에는 여성스럽고 품격있는 공간 연출을 위해 아이보리 톤의 '리바' 체어와 'A03' 테이블로 세련되게 스타일링했다.

서진의 상무실은 젊고 능력있는 여성 오너의 이미지와 함께 차분한 서진의 모습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우드와 가죽소파 등이 적절하게 조화된 사무공간으로 연출했으며, 실내 분위기에 맞도록 따뜻한 네이처 색상의 '보스' 모델을 배치했다.


극중 서진의 남편인 정욱(고세원)은 탄탄대로의 길을 걷는 엘리트로, 댄디하고 말끔한 이미지와 맞도록 그의 공간에는 피요르드 '엠버서더' 모델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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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요르드 리클라이너 협찬사인 형우모드의 조재우 대표는 "드라마 가구 협찬을 통해 피요르드가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하는 기능성 뿐만 아니라 예쁜 디자인을 활용한 인테리어 가구로도 손색없다는 점을 알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마케팅 및 방송 협찬 등을 진행해 소비자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는 브랜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피요르드는 최근 방영된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를 비롯해 각종 드라마 및 영화에 협찬을 진행해 온 리클라이너 브랜드다. 본사직영으로 운영되는 압구정직영 매장에서 방송에 협찬된 가구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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