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10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올해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 동기 대비 6.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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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6.7%를 밑도는 수치다.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기보다 1.2% 상승해 전망치(1.1%)를 소폭 상회했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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