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 이어앨범 출시…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체험 이벤트

스마트폰에 쌓인 사진들, 컴퓨터가 선별해 책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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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한국후지필름이 오는 31일까지 서울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프리미엄 포토북 ‘이어앨범(Year Album)’ 체험 이벤트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개인 소유의 사진 앨범을 지참한 현장 방문객 100명에게 한국후지필름의 ‘이어앨범 제작권’을 무료로 선착순 증정한다. 이어앨범은 한국후지필름의 독자적인 첨단 사진분석기술(Image Organizer)을 활용해 수천 장의 사진 데이터를 선별, 배치해 한 권의 앨범을 자동 제작해주는 프리미엄 포토북 서비스다.

행사 기간 동안 사진 앨범 지참 고객에게 이어앨범 제작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행사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구성돼있다. 이어앨범을 10%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A5사이즈의 16페이지 이어앨범은 2만5200원에, A4사이즈의 16페이지 이어앨범은 4만2300원에 판매하며, 이어앨범 제작권을 3만원 이상 구매 시 카네이션 디퓨저를 증정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PC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작이 가능한 이어앨범의 특징을 알리기 위한 체험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PC로 이어앨범을 만드는 방법을 시연하고, 모바일 이어앨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는 고객에게는 손거울을 증정한다.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요즘은 스마트폰이나 디지털 카메라로 쉽게 사진을 찍고, 바로 저장이 가능해 방대한 양의 사진을 쌓아두기만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며 “이번 기회에 이어앨범의 인공지능 사진 편집 기술을 이용해 그동안 모아두기만 했던 정리가 안된 사진들을 손쉽게 하나의 앨범으로 만들어 소중히 보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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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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