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최진혁, 골프 선수로 변신?…프로급 자세 ‘눈길’
‘터널’에 출연중인 배우 최진혁이 일상을 공개했다.
최진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달 만에 제대로 된 휴일. 오늘은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진혁은 스크린 골프장에서 공을 치기 위해 자세를 취하고 있다. 최진혁은 상하의부터 운동화까지 흰색으로 맞춰 입은 패션과 프로선수 같은 안정적인 자세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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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팬들은 “흰색 원피스인줄”, “왜 이렇게 마르셨어요”, “더 잘생겨지면 안돼요”, “다리 엄청 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진혁은 OCN 주말드라마 ‘터널’에서 박광호 역으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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