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위너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그룹 위너가 EBS ‘보니하니’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위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위너는 “저번에 출연했을 때 ‘보니하니’에 나가고 싶다고 말했는데 정말 EBS에서 연락을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에서도 ‘그럼 초통령이 될 수도 있겠다’고 해서 나가게 됐다”며 “그런데 딱히 초등학생들이 많이 좋아하지는 않더라. 한번 출연으로는 안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

위너는 또한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SBS ‘동물농장’을 언급했다. “‘동물농장’에 나가고 싶다. 저희 집에 고양이 세 마리와 강아지 한 마리가 있다”며 “팀워크도 좋고 동물들의 케미도 좋다”고 말했다.


한편 위너는 1년 2개월 만에 컴백해 앨범 ‘FATE NUMBER FOR’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