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미건설이 전북 전주시 효천지구에 공급하는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에 지난 24일부터 주말 3일간 2만2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 사진제공 : 우미건설 )

▲ 우미건설이 전북 전주시 효천지구에 공급하는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에 지난 24일부터 주말 3일간 2만2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 사진제공 : 우미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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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우미건설은 24~26일 3일간 전북 전주시 효천지구의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견본주택에 2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7일 밝혔다.


단지가 들어서는 전주 효천지구는 전주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서부신시가지 및 효자지구와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기반시설과 교통여건을 갖췄다. 또 인근에 삼천과 삼천산이 인접해있어 주거쾌적성도 높다. 단지 인근으로는 초·중·고등학교 총 12개 학교가 위치해있어 지역 내 우수학군을 이루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전주시 효자동에서 온 이모(38)씨는 "기존 도심과 인접한 효천지구에서 첫 분양물량이 나온다고 해서 둘러보러 나왔다"면서 "인근에 편의시설 뿐만 아니라 다수의 학교가 있어 자녀 교육에도 좋을 것 같아 청약을 넣어보려 한다"고 말했다.


설계와 커뮤니티 등 상품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전주시 삼천동에서 온 주부 윤모(45)씨는 "드레스룸, 팬트리 등 풍부한 수납공간이 맘에 든다"며 "단지 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카페나 실내체육관 등의 커뮤니티도 눈에 띈다"고 말했다.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12개동, 전용 84㎡, 총 1120가구로 구성됐다.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가구 제외)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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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4월5일에 이뤄진다. 4월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계약이 체결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전북 전주시 효자동 3가 1695-4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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