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미래에셋대우기업인수목적1호, 한화수성기업인수목적 등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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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5일 설립된 미래에셋대우기업인수목적1호는 자산총계 20억원이며, 지난달 28일 설립된 한화수성기업인수목적은 자산총계 17억9900만원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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