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02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
지난 02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108만원에서 최고 2829만원인데, 중랑구 상봉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12㎥)이 보증금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남구 대치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2.22㎥)이 보증금 5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3만원에서 최고 1650만원인데, 동구 좌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부산진구 부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4.78㎥)이 보증금 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1만원에서 최고 1320만원인데, 서구 비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이 보증금 12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평리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4.06㎥)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4만원에서 최고 2583만원인데, 동구 화평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9.5㎥)이 보증금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운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2.61㎥)이 보증금 3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1만원에서 최고 1155만원인데, 남구 월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북구 일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5㎥)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62만원에서 최고 1268만원인데, 동구 가양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낭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0㎥)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9만원에서 최고 910만원인데, 동구 방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5㎥)이 보증금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달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1.08㎥)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230만원에서 최고 928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침산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3㎥)이 보증금 16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도계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0㎥)이 보증금 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6만원에서 최고 1864만원인데, 여주시 북내면 지내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5㎥)이 보증금 9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3.67㎥)이 보증금 6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9만원에서 최고 894만원인데, 정선군 임계면 송계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6.9㎥)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춘천시 효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9㎥)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8만원에서 최고 880만원인데, 보은군 보은읍 죽전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4.72㎥)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6㎥)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5만원에서 최고 1200만원인데,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원동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수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2.65㎥)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6만원에서 최고 990만원인데, 완주군 봉동읍 용암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0.46㎥)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1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1.03㎥)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2만원에서 최고 660만원인데, 화순군 화순읍 일심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8㎥)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순천시 연향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5.69㎥)이 보증금 1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1만원에서 최고 825만원인데, 구미시 인의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5㎥)이 보증금 1400만원으로 최저가에, 구미시 봉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5㎥)이 보증금 1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7만원에서 최고 1100만원인데,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호계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0.48㎥)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진주시 금산면 갈전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6.4㎥)이 보증금 2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81만원에서 최고 1129만원인데, 제주시 삼도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0.8㎥)이 보증금 3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3.47㎥)이 보증금 3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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