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안정적인 혈액수급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군이 함께하는 헌혈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20일 오후 시청에서 1차 회의를 개최했다.

광주광역시는 안정적인 혈액수급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군이 함께하는 헌혈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20일 오후 시청에서 1차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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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8개 기관 참여, 헌혈 감소에 공동 대응"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는 안정적인 혈액수급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군이 함께하는 헌혈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20일 시청에서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헌혈추진협의회에는 광주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광주광역시교육청, 육군 31보병사단, 광주지방경찰청, 조선대학교병원, 광남일보,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광주·전남지부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의회는 해마다 여름·겨울마다 반복되는 수혈용 혈액 부족과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에 공동 대응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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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앞으로 지역 내 혈액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기관별로 헌혈 지원 시책 수립 추진 및 헌혈 릴레이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참여 기관의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하고,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최근 혈액사업 현황과 향후 전망을 안내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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