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의 멤버 나연/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캡처

트와이스의 멤버 나연/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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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나연이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나연은 1월 설 연휴 당시 트와이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나연은 흰 의상에 검정 패딩을 걸치고 있다. 길게 늘어진 귀걸이와 레드립, 귀 옆에 꽂은 꽃이 그녀의 예쁜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나연은 사진과 함께 “모두들 새해 복 잘 받는 중이신가요? 저는 운전 연습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집에 돌아오시면서 안전운전 하셔야 해요. 남은 연휴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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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연은 “#원스들 #뒤에타 #놀러가자 #붙으면 #근데 저 이제 좀 잘해요” 등의 해시태그를 사용, 운전면허를 따기 위해 힘쓰고 있음을 강조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17일에서 19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 올림픽핸드볼 경기장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TWICE 1ST TOUR ‘TWICELAND -The Opening-’을 개최한다. 이어 20일에는 새 앨범으로 전격 컴백할 예정이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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