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합창단 11명, 청소년교향악단 15명, 민속예술단 20명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다음달 15일까지 강동구립예술단원을 모집한다.

이해식 강동구청장

이해식 강동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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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은 여성합창단 11명, 청소년교향악단 15명, 민속예술단 20명으로 총 46명이다.


응모자격은 주 1회 이상 연습에 참여 가능한 수석 및 일반단원으로 전형 시 거주지 제한은 없으며 여성합창단 만 50세이하, 청소년교향악단은 초등학교 4학년~대학재학생, 민속예술단은 만 58세이하를 대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구는 방문, 우편, 이메일로 원서접수가 가능하며 1차 서류 심사, 2차 실기 및 면접을 거쳐 선발, 합격자는 실기 심사후 7일 이내 강동문화포털에 게시하며 3월 중 구립예술단원으로 위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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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이번 모집기간을 통해 곳곳에 숨어있는 우수한 예술단원을 선발, 예술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지속가능한 문화예술도시로 거듭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동구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 또는 강동문화포털을 참조하거나 문화체육과 (☎3425-5240)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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