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비. 사진=연합뉴스 제공

김태희 비.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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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배우 김태희와 가수 겸 배우 비가 신혼여행에서 돌아왔다.


27일 오전 10시 30분쯤 김태희와 비는 인도네이사 발리에서 5박 6일간의 허니문을 보낸 뒤 귀국했다.

당초 예상 시간보다 1시간 30분 늦게 입국장에 들어선 두 사람은 선글라스에 카키색 코트를 맞춰 입고 나타났다. 두 사람은 환한 표정으로 취재진에게 손을 흔들었으며 짧은 포토타임 뒤 공항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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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은 "결혼 후 첫 설을 맞은 부부는 연휴 기간 특별한 일정 없이 가족과 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가회동성당에서 비공개 혼배미사를 올렸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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