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수산시장에서 제수용품 구입하는 이낙연 전남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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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이낙연 전남지사가 25일 오후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5일 화재가 발생해 큰 피해를 입은 여수시 교동 수산시장을 찾아 임시 판매장에서 도 직원들과 설 장보기를 하고 있다. 임시 판매장은 수산시장 인근 연등천변 공터와 남산교 다리 일대 720㎡ 공간을 확보해 가로 3m, 세로 3m 규모 72개 동의 몽골텐트를 설치 건어물과 활어, 패류 등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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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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