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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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 래퍼 도끼가 돈을 잘 쓰는 소비 습관이 집안 내력이라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래퍼 도끼가 출연해 자수성가한 이야기와 랩에 대한 철학 등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도끼의 겉모습만 보고 ‘허세 부리는 것 아니냐’는 말을 자주 듣지 않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도끼는 “아니다. 돈이 없을 때도 이렇게 살았다”고 자신의 소비 습관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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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도끼는 “우리 가족들은 다 이런 스타일이다. 돈이 없었을 때도 돈이 들어오면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외식했다”며 “지금 당장 행복을 누리자는 주의다. 돈 벌어서 갑자기 그렇게 사는 게 아니다”라고 소비 철학을 말했다

한편 도끼는 지난 11일 올해 첫 싱글곡 ‘1ll Recognize 1ll’을 발표한 가운데, ‘1ll Recognize 1ll’은 도끼의 타이트한 랩과 특유의 역동적인 드롭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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