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아시아소비자대상]백산수, 백두산 화산암반수로 최고수질 자랑
백산수는 농심이 10여년을 공들여 자체 개발한 생수 브랜드다. 백산수 탄생에 앞서 농심은 2003년부터 최고 수질의 수원지를 찾아 국내ㆍ외 오지를 누볐다. 그 결과 활화산 백두산의 화산암반수가 최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곧바로 백두산 청정 원시림의 내두천 수원지 부근에 공장을 건설했다. 송수관은 지하로 연결해 수원지로부터 백두산 청정 원시림을 훼손하지 않고 깨끗한 물을 그대로 공급 받는다.
AD
한편 백산수는 지난 2014년 9월, 생수 제품 최초로 중국 당국으로부터 '생태원산지인증브랜드'에 선정됐다. 수원지, 공장, 제품 등 전 분야에 걸친 엄격한 검사를 거쳐 인증을 받았다고 농심은 설명했다. 백산수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도 품질규격기준 적합 판정을 받아 글로벌 수준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