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아시아소비자대상]롯데리아, 'AZ(아재)버거'로 원료부터 맛의 차별화 구현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롯데리아는 급변하는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지난해 번과 패티의 원재료를 차별화한 프리미엄 버거 'AZ(아재)버거'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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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의 노하우를 집약시켜 원재료와 맛의 차별화를 구현한 오리지널 정통 버거로, 번에서 패티까지 차별화한 프리미엄 버거 콘셉트의 제품이다. 지금까지 총 500만개 누계 판매를 기록하며 소비자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저온에서 12시간 발효한 통밀 발효종 효모를 사용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브리오쉬번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생산된 호주 청정우를 사용했으며, 고객 주문 시 조리되는 100% 오더 메이드 시스템 운영으로 정통 아메리카 버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박스 포장을 통해 이동시에도 버거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 할 수 있도록 차별화를 뒀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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