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3일 차기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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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전 시장은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 대선 출마를 접고, 보수 후보가 나라의 미래를 펼쳐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썼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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