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개인 사자'에 소폭 상승…630선 안착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코스닥지수가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13일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81포인트(0.29%) 오른 634.68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2억원씩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391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지수상승을 이끌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CJ E&M(3.77%), 바이로메드(4.81%), 휴젤(3.8%), 카카오(2.44%) 등이 큰 폭으로 상승한 반면 SK머티리얼즈(-2.09%), 로엔(-0.14%), 이오테크닉스(-0.56%) 등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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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는 방송서비스업과 인터넷업이 2% 넘게 상승했다. 그밖에 오락·문화(0.32%), 통신장비(0.45%), IT종합(0.14%) 등의 업종도 오름세였다.
반면 소프트웨어(-0.21%), 컴퓨터서비스(-0.59%), 정보기기(-0.39%), 반도체(-0.52%)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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