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번째 '드라이브 스루' 매장으로 오픈

스타벅스, 강원도 동해시에 첫 매장 선봬…동해DT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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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12일 강원도 동해시에 첫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동해시 중앙로에 위치한 동해DT점은 총 163석 규모의 넒은 내부 좌석을 갖춘 복층 구조로 관광객의 방문이 높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드라이브 스루 매장 형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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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DT점에서는 전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화상 주문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 전체 메뉴와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대형 42인치 대형 화면을 통해 편리하게 검색하면서 바리스타들과 화상으로 대화하며 주문할 수 있다.


동해DT점에서는 드라이브 스루 주문을 이용하는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내년 1월11일까지 차량 1대당 2잔까지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차량용 스티커를 증정한다. 또한 푸드를 포함해 1만5000원 이상 구매하는 선착순 450명에게는 ‘스타벅스 로고 머그컵’을, 3000원 이상 기부를 하는 선착순 350명에게 역시 ‘스타벅스 로고 머그컵’을 증정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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