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신간안내] 분배정치의 시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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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정치의 시대=제임스 퍼거슨(58)은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저명한 인류학자다. '분배정치', '분배생계', '분배노동', '정당한 몫'을 주제로 남아프리카공화국, 나미비아, 브라질, 멕시코 등에서 활발히 진행 중인 새로운 복지국가 실험을 소개한다. 복수 프로그램을 통해 동시대 자본주의를 재고하며 이전과 다른 정치형태를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제임스 퍼거슨 지음/조문영 옮김/여문책/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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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스톰=퍼펙트스톰은 개별적인 기상 현상들이 한꺼번에 만나 나타나는 거대한 파도를 뜻한다. 이 책에서는 다가올 거대한 변화와 미래다. 기술의 변화로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의 습관이 바뀌는 지점에 주목하라고 강조한다. 변화의 파도에 올라타 기존의 질서를 뒤집고, 새로운 시대를 열 기회를 얻으라고 제안한다.<송인혁 지음/프레너미/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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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싶은 네모 속의 수학|물리학|심리학=기존의 복잡한 개념을 보다 명확하고 참신하게 서술한 교양과학 시리즈다. 다수 전문가의 권위 있는 글에 다채로운 컬러 일러스트레이션, 인포그래픽 등을 곁들여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다. 한 손에 잡히는 편리한 사이즈로 각 편에 핵심 개념을 열 가지씩 담았다.<레이첼 토머스·그레이엄 서손·크리스토퍼 스털링 지음/정동영·최인화 옮김/도서출판 이새/각 권 1만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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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경제독설=우리가 알아야 할 경제 현실을 비유와 예시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뉴스의 속성과 대중의 잘못된 관념을 지적하며 간과하기 쉬운 경제 지식의 함정을 넘는다. 시사 이슈에 대한 시선은 독특하다. 단순히 경제 상황을 예측해 투자를 잘하도록 알려주기보다 독자 스스로 한국 시사경제의 현안을 깊게 생각하도록 한다.<캡틴K 지음/위너스북/1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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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찾아서=유쾌한 인터뷰 여행으로 인생의 지혜를 구한다. 여성 정치 활동가, 문학비평가 등 각계각층의 어른들을 만나 그들의 통찰력과 노하우를 관찰한다. 우리가 자신을 어떻게 사랑해야할지, 쏜살같은 행복의 순간을 어떻게 붙잡아야 할지, 여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데 용기를 준다.<헨리 앨포드 지음/유중 옮김/디오네/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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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대상=여성이 드러내고 싶지 않은 부끄러운 부분을 놀라울 만큼 대담하고 솔직하게 써내려간다. 작가 자신의 삶을 노출하는 글쓰기로 한 여성이 어떻게 성적 대상이 되는지 추적한다. 특히 세상의 여성들이 수없이 경험하지만 비밀에 부쳐야만 했던 성희롱과 성폭력 문제를 용감하게 꺼낸다. 여성이기 전에 왜 페미니스트가 돼야 하는지를 상기시킨다.<제시카 발렌티 지음/강경미 옮김/꾸리에/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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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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