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키지 시장 새해 경매에서 첫 참치를 낙찰받은 기무라 기요시 사장이 환하게 웃고 있다. (EPA=연합뉴스)

▲쓰키지 시장 새해 경매에서 첫 참치를 낙찰받은 기무라 기요시 사장이 환하게 웃고 있다. (EPA=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5일 도쿄 쓰키지 수산시장에서 열린 새해 첫 참치 경매에서 초밥 체인 운영업체인 기요무라(喜代村)의 기무라 기요시(木村淸) 사장이 7420만엔(약 7억6000만원)에 참치를 낙찰받았다. 올해까지 6년 연속으로 첫 참치를 낙찰받은 기무라 사장이 환하게 웃고 있다.

AD

도쿄(일본) = EPA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