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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딸’ 이지현, 12월의 신부 된다…5세 연상 일반인과 결혼

최종수정 2016.12.29 10:04 기사입력 2016.12.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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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이 29일 결혼식을 올린다./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이지현이 29일 결혼식을 올린다./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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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 배우 이지현이 ‘12월의 신부’가 된다.

이지현은 29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5살 연상 남성과 화촉을 밝힌다. 대학시절부터 알고 지낸 두 사람은 오랜만에 재회해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현의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웨딩사진은 화목한 가정의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그는 “사랑하는 가족, 넷이 다 닮았다”며 부모님, 오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2008년 SBS '애자언니 민자'로 데뷔, '아테나;전쟁의 여신', '광개토태왕', '돈의 화신', '기황후', '장사의 신, 객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 SBS '아빠를 부탁해'에 이지현의 부친 배우 이덕화와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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