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하나금융9호기업인수목적, 보라티알 등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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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9호기업인수목적은 기업 인수 및 합병을 목적으로 하며 자기자본이 3억2200만원이다. 설립일은 지난 1일이다.


보라티알은 유가공품, 소스류, 파스타류를 주요 제품으로 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69억6300만원, 영업이익 14억4300만원, 순이익 8억29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대신증권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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