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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5개 사업장 연합 창립 45주년 기념식 개최

최종수정 2016.12.16 08:57 기사입력 2016.12.1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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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 시스템으로 각 지역 사무실에서 동시 실시
일화, 5개 사업장 연합 창립 45주년 기념식 개최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일화가 창립 4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5일 진행된 기념식 현장에는 일화 이성균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 구리, 춘천, 청주, 금산 등 각 지역 사업장에서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동시 실시됐다.

이성균 대표의 기념사로 시작된 창립 기념식은 장기 근속자, 특별상, 공로상, 혁신활동 프로젝트인 6시그마 성과 우수자에 대한 시상으로 이어졌다.

일화의 10년 이상 장기근속자는 총 20명으로 이 중 30년 이상 근속자가 5명이나 됐다. 30주년 근속자에게는 기념패와 순금으로 된 행운의 열쇠 등이 부상으로 제공됐다. 시상이 끝난 후 기념 케이크 커팅 및 폐회사로 행사는 마무리 됐다.

일화는 1971년 설립된 이래 전세계 40여 개국에 한국 인삼을 수출하며 세계 인삼 시장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 보리 탄산음료 ‘맥콜’과 세계 3대 광천수 중 하나인 초정리 광천수로 만든 초정탄산수로 국내 음료 시장에서 꾸준하게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성균 대표는 “2016년 한해 동안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자는 기업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2017년에는 기업도 개인도 한층 더 성장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삼, 음료, 제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일화는 2010년 제 37회 상공의 날 대통령 표창상, 2013년 고용노동부장관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등 건실한 기업으로서 가치를 높여나가고 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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