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히트상품] 삼성 지펠아삭 M9000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삼성 지펠아삭 M9000'은 김치를 맛있게 숙성시키고 오랫동안 아삭하게 보관해줘 사계절 내내 한 겨울 땅 속에서 갓 꺼낸 듯한 김치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독자적인 기술인 '메탈그라운드' 기술을 적용했다. 냉기 전달과 보존 능력이 뛰어난 메탈 소재를 제품내부에 적용해 땅속 저장 환경을 그대로 구현한 것.
특히 2017년형 삼성 지펠아삭 김치냉장고는 기존보다 넓어진 냉기 토출구를 통해 더 강한 냉기가 뿜어져 나와 외부 온기 유입과 내부 냉기 유출을 방지하는 메탈쿨링커튼+(플러스)가 적용됐으며, ▲냉기를 오래 보존해 김치를 더 차갑고 아삭하게 보관하는 '메탈쿨링김치통' ▲알루미늄을 사용해 차가운 냉기를 유지시키는 '메탈쿨링커버' ▲김치통 하나하나를 냉기로 감싸주는 '메탈쿨링선반' ▲서랍 안쪽 삼면에 메탈을 적용해 냉기가 샐 틈 없이 지켜주는 '풀메탈쿨링서랍' 등을 장착해 빈틈없이 온도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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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김치와 식재료를 함께 보관할 수 있는 전문 보관 기능도 갖추고 있다. 냉동실에 보관하면 손상될 수 있는 생선의 식감을 탄력있게 보존하고, 육류의 육즙은 고스란히 살려 보관할 수 있다. 채소, 과일도 짓무르거나 얼지 않고 갓 사온 신선한 상태로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하며, 한번 구매하면 오래 두고 먹는 쌀이나 잡곡류, 실온에 보관하기 찜찜했던 와인도 적정온도에 맞게 보관 가능하다.
2017년형 삼성 지펠아삭 M9000은 외관과 내부 전체가 리얼 스테인리스 메탈로 구성됐다. 505ℓ, 567ℓ 2가지 용량의 총 11개 모델로, 출고가는 219만9000원~559만9000원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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