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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서문시장 화재 피해 성금 5000만원 기부…소속사도 몰랐다

최종수정 2016.12.19 19:07 기사입력 2016.12.0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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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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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배우 박신혜가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인들을 돕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9일 TV리포트는 박신혜 소속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신혜의 기부 사실은 소속사도 나중에야 안 사실"이라며 "5000만원을 기부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박신혜는 지난달 30일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서문시장 4지구 상인들을 위해 성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상인들의 피해복구와 일상 복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박신혜는 2014년 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 및 유가족에 5000만원, 2015년 네팔 지진 피해자들에 3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평소 선행에 앞장서 왔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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