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 사진=정청래 전 의원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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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김기춘의 기억상실증 기네스북에 오를듯>이라는 글을 통해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에 일갈했다.


정 전 의원은 "최순실의 존재를 정윤회 문건파동 때 전국이 난리가 났을 때도 몰랐고, JTBC의 태블릿PC 보도를 보고 그때서야 알게 되었다"라며 김 전 비서실장을 비꼬았다.

이어 정 전 의원은 "와~ 이 정도면 김기춘의 기억상실증은 기네스북에 오를 듯하다"며 "기억상실증 대마왕 김기춘"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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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 전 비서실장은 자신을 향한 의혹 제기에 "죄송하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등의 말을 반복했다.

이에 김성태 특위위원장은 "성심껏 대답하는 것이 진정한 자세고 태도다. 진솔함으로 위기를 극복해달라"고 말했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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