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대학 총장협의회, 호남대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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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취업자 출석처리, 학자금 지원제도 개선방안 등 논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전남지역 대학교 총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안을 협의하는 광주·전남지역 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 최일 목포대 총장)가 11월 24일 오전 11시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본관 3층 교무위원 회의실에서 열렸다.

광주와 전남지역 대학 회원교 21개 대학 가운데 15개 대학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장협의회에서는 조기 취업자 출석처리 특례규정에 따른 개선방안과 대학생 학자금 지원제도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오는 12월 20일 퇴임하는 지병문 전남대 총장과 지난 9월 퇴임한 서재홍 전 조선대 총장에게 송공패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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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회의는 2017년 1월 순천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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